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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gakhyeong
cafe24 좋네, 서버단에서 웹쉘을 어느정도 차단해 준다. 외부에서의 system함수 호출을 막아주네. posted at 15:33:40
성탄절을 전후하여 기독교에 대해 다양한 말을 하는데, 욕하는 거 다 맞다. 비이성적이고, 독단적이고, 말이 안통하지. 그런데, 이 사실들은 다 맞는데 그렇지 않은 게 왜 옳은거지?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건 진리뿐이다. 아니 그래야 한다. posted at 21:30:32 한해를 마무리 하며 송년회 따위 대신 나는 휴대폰, 컴퓨터, USB 메모리를 백업하고 윈도우즈를 다시 설치하련다! 그게 나의 한해 마무리다. posted at 21:29:04
서버 구축을 오늘로서 끝내기로 했다. 이유는 우선, php 개발 정도에서는 지금하는 정도 하면 충분할 것 같다. LAMP 환경 구축해서 DB 인코딩 맞추기 빼고는 모두 성공했다. 거기에 기초 지식이 부족... http://dw.am/Lqs53 posted at 20:25:08 서버 구축 중단 이유는 차후에 학원 지각인지라 posted at 14:30:59
22큐브가 구조적으로 더 약하다고들 하기는 하던데 말이지. posted at 10:55:37 에디슨 큐브를 샀는데 사용연령이 33큐브는 3세 이상이고 22큐브는 13세 이상이다. 응??? 뭐지??? posted at 10:55:07 오늘의 서버 작업 로그 오늘은 어제 열심히 삽질했던 Grub에서 timeout 을 1로 준 이후부터 무선랜 잡는 걸 해봤다. 네트워크 설정을 편집한다는 등 해서 많이 방법을 써봤지만 결론은 자동으로... http://dw.am/Lqc5b posted at 00:56:41
우분투 서버를 설치하고 나서 모든 게 잘 되어 갈 때 마지막으로 멀티부팅 관련 설정을 하고 있었다. grub에서 time-out을 0으로 잡았는데... 바로 default인 windows xp로 넘어가 버린다... http://dw.am/LqTEC posted at 23:26:09 드디어 서버 설치를 결심했다. 서버 공부도 좀 해야겠기에. 우선, 책으로도 공부 좀 하고, 실제로도 해 봐야지. 리눅스 배포판은 우분투 서버로 결정하고 이제 USB에 넣고 있다. 서버가 될 PC는 내 남아도는 노트북이다. 학원에 간 동안만 동작. posted at 19:51:13 김정일이 죽었다고 한다, 일단 보이는 건 우리나라 주식이 70포인트 급락했다는 것 말고는 없다. posted at 13:52:14
다음 서비스는 네이버 보다 심플한 편이다. 문제는 심플하다는 게 기능에 부족한 것과 이어진다는 거지. 둘 다를 잡아야 하는데ㅔ 말이야. 사전에 발음기호도 안보여 주고, 날씨는 어제 날씨는 안보여준다. posted at 07:33:06
리눅스 책 읽는 중 리눅스와 유닉스와의 관계가 궁금했었는데 유닉스는 리눅스의 모체가 된 클로우즈 소스 POSIX 표준을 지킨 운영체제이고 지금은 상업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posted at 15:35:20 안드로이드 시스탬 안정성이 좀 그렇네. 특히 시스템을 건들리는 어플는 더 안좋다. 어플 하나가 깽판 친다고 시스탬 전체가 죽으면 쓰나. 윈도우 9x 보는. 느낌이다. posted at 12:25:40 날씨 서비스는 네이버가 좋고 사전에선 네이버는 많은량을 보여주고 다음은 심플하게 한번에 찾아준다. 용도에 땨라 쓰면 되겠고 지도는 다음이 좋다. 그러고보면 각자 밀어주는 서비스가 있는 듯 posted at 11:57:02 컴퓨터 배우다보니 업계가 2000년대에 범춰있다. 포토샵 7 비주얼 스튜디오 6 레드햇 리눅스 등 그 이후로 추가될 기능이 필요 없었거나 아니면 이쪽이 의외로 보수적일지도 모르겠다. posted at 11:18:09
블루투스 스피커를 찾아보니 다들 출력이 영 안 좋다. 그리고 음질도 문제라고 하고. 내가 원하는건 내 갤럭시 S로 스피커로 듣는거니, 출력이 좀 작긴 해도 그냥 집의 PC 스피커를 써야 할 것 같다. 스피커의 세계, 장난 아니다. 수십만원이 보통이네 posted at 19:13:03
해상도가 높아지면 뭐하나, 디스플레이 자체가 작은데. 반대의 경우도 문제지만. http://j.mp/vcp4eE posted at 13:01:13 바이크의 세계도 심오한 곳인 듯. 그냥, 대중교통으로 버티다가 나중에 출퇴근용으로 경차나 사야겠다. posted at 08:50:35
때론 되새겨야 한다.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말이다. 그게 빨리 가는 것 보다 중요한 일이거든. 잘못된 곳으로 빨리 가는건 어리석은 일이거든. posted at 14:47:29 단, Evernote의 사용과 무관하게 Evernote Clearly는 좋은 것 같다. posted at 13:57:03 evernote 강력한 노트이긴 하지만 나는 mytodo 정도의 기능이면 충분해 보인다. 일단 evernote의 기능을 살펴보기는 할 생각이다. posted at 13:54:06
일이 너무 잘 풀린다. 불안할 만큼... posted at 14:41:26
네이버는 제로보드 XE를 밀어주고 있고, 다음은Textcube를 밀어주고 있네. 둘이 경쟁 상대는 아니긴 하지만 의미심장한 점. 홈페이지와 블로그, 서로 원하는 걸 얻으려고 하는 거겠지... posted at 21:00:39 스피커의 세계를 봤는데, 역시 여기는 발을 들이면 안 될 것 같다. 기본이 백 단위다. EQ로 어찌 좀 하지 뭐. DSLR역시 마찬가지, 미러리스 이상으로는 안 간다. 그 이상 가면 가격이 안드로메다로 가는 지라. posted at 12:41:33
facebook의 노트기능, 남에게 무의미한 많은 정보를 담는이름 그대로 노트로 활용하면 좋은거 같다. posted at 01:09:31 http://j.mp/uADZq9 삼성 TTS로 한국어 TTS를 읽어봤는데, 영어든 한국어든 시원찮기는 하지만 그래도 알아들을 수 있게 읽어는 준다. 억양은 봐주도록 하자. posted at 00:38:06 이게 요즘 다 클래식에 빠진 덕분. posted at 00:36:55 SRS Audio Sandbox(http://j.mp/ugc1xo) 이걸로 시스템 전체의 이퀄라이저 설정을 해버렸고, VolumeOSD(http://j.mp/szwH0e) 로 멀티미디어 키보드가 아닌 내 키보드에 핫키를 등록해 쓰게 되었다. posted at 00:36:45
페이스북 프로필 편집을 하는데, 삭제 기능이 없다. 페이스북 도움말을 열심히 뒤져보니 클릭을 하면 선택이 되고 키보드 Delete키를 누르라네... 저기, 옆에 X 버튼만 3x3 px로 만들어놔도 되는 거 잖아... posted at 23:03:53
http://j.mp/vFXGVf 더블폰이던가 하는 서비스가 있어서 0505 번호를 발급받아봤다. 그런데 이 글 대로이다. 0505이라는 해괴한 국번으로 쉽게 전화 걸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특히 060,080 같은 서비스도 있고... posted at 20:31:38 rss 정리도 좀 하고 텀블러 팔로우 정리도 좀 하고 트위터 팔로우도 좀 찾아보고 구글플러스 서클 정리도 좀 하고 그래야 겠다. 일단 자고나서 내일. posted at 01:42:41 스마트폰에서의 최고의 입력기는 음성인식인듯. 다만 문제는 공공장소에서 사용하기 민망하다는 것 정도. posted at 01:40:23 그쪽은 아마 북마크 남기고 태그로 분류하는 건가, 그럴꺼다 그때는 필요성을 못느꼈는데 이제 한번 찾아 봐 했다. posted at 01:37:30 다시 말해서 불필요한 정보는 선별해 버리고 구글 플러스의 플러스 원으로만 남겨두고 필요할때만 찾아서 쓴다는 이야기다. 그런 의미에서 구글 플러스원기능은 정말 훌륭하다. 이런식의 서비스가 하나쯤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posted at 01:35:39 정보는 자리 가공된 것이여야 한다. 이제까지 트위터, 텀블러, 구플, RSS 등도 너무 만ㅎ은 정보의 홍수에서 살았다. 이제 분류를 넘어서 가공이 덜 된 정보는 받지 않도록 해야겠다. posted at 01:30:33
거기에 트위터가 미국에서 성공한 이유는 바로 모바일 환경과 연동되었기 때문이다. 이제 미투데이, 페이스북, 구글 플러스 같은 서비스가 쫓아오니까 트위터가 정신 차리고 통신사와 연개를 시작했지만 사용자는 이미 많이 잃었지. posted at 23:28:45 이렇게 모바일 트위터를 사용하면 남아도는 무료 문자를 다 쓸 수 있을거다. posted at 23:26:53 SKT 에서 이렇게 하면 트윗이 된단다. posted at 23:20:06 사람들은 나에게 원하는 것이 있다. 그렇다. 인터넷이라는 이 공간은 그런 곳이다. 트위터라는 이 공간에서 내가 필요한,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요구하는 것은 무엇일까? 한 사람은 다양한 면을 가지고 잇다. 그렇다면 무엇을 보여줘야 할까? posted at 20:56:47 http://j.mp/emAuqa 터치 장갑이라니 흠좀무 posted at 20:06:11 서양은 이성과 합리 대한 민국은 정과 한. 이 두 정신으로 버텨왔지만, 지금은 서양쪽에 밀려가는 듯. posted at 02:20:48 음악을 크게 들으면, 아주 강한 자극이 오면서 놀람, 그 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래서 나는 큰 음악을 싫어한다. 그런데 말이지. 그런걸 매일 듣고 사는 사람들이 있던데 그런 사람들은 귀가 둔감한걸까? 아니면... 너무 상처가 많은걸까? posted at 02:20:07 구글 단모음 키보드, 뭔가 했더니 두벌식에서 쉬프트를 뺀 것 뿐이잖아. 그래 원래 컴퓨터 자판 두벌식에서도 표준에 보면 ㅂㅂ이 ㅃ으로 변하게 해 뒀다 말이다. 한/글 말고는 아무도 지원을 안하니 못썼지. posted at 00:22:24
결국, 마이투두로 가기로 했다. 안정적 서비스일 뿐더러, 시작 시간을 정하는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게 장점이다. 나는 일정 관리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할 일 관리만 필요할 뿐이니까. posted at 13:01:36 그리고, 마이투두가 가졌다는 장점, 개방성, 그것 하나가 필요하긴 하다. 지금의 경우 컬러노트가 사라지면 내 데이터는 전부 날아가니까. 그렇지만, 스마트폰이 항상 옆에 있는데 웹과의 연동이 불필요하다. 카데고리 말고 일별로 제공해주면 좋을 텐데. posted at 12:40:05 마이투두, 좋은 아이디어다. 그런데 문제는 말이지. 난 컬러노트가 벌써 그 일을 잘 해주고 있다는 거지. 좀 더 비교해봐야겠다. posted at 12:37:32 시간 없나는 말 자주 한다. 이것 까지 하기에는 시간이 없다라는 말, 아니면 광고 전화에 바쁘다면서 거절하는 것. 왜 시간이 없을까? 결국 그게 다른 것을 희생하면서 얻을만한 것이 아니라는 것 아닐까? posted at 10:16:03
세상에는 숨기면 부끄럽지만, 드러내면 별 것 아닌 일이 많이 있다. 그럴 때는 드러내면 된다. posted at 23:51:46 3G 너무 아껴썻나. 64MB남았어. 오늘내일 열심히 써줘야지 ㅋ posted at 14:32:39 폰카는 이미지 센서가 작아서, 화소가 늘어나고, 여러가지 개선을 해봐야 광량이 적을 때는 안습의 화질을 보여준다. posted at 11: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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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 05/2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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