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onaz
現在地 Seoul, Korea
自己紹介 티없는 마음의 영원한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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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kkoya 비오는 날 여행은 어때? 길가에 피어 있는 이름모를 꽃인겨? 바코드 검색하듯 꽃사진 찍어 검색하면 꽃이름 알려주는 앱이 있었음 좋겠어 ㅎ
posted at 12:34:40
@mukkoya 둘이 가서 왜 혼자…?
posted at 12:26:52
@mukkoya 힘이 남아 돌아 뽑기는 왜 뽑아. 산소공급원으로 맑은 공기 공급하게 잘 기르다가 나중에 혹한기 오면 땔감으로 써야지. ㅋㅋ
posted at 07:15:48
@mukkoya 봄맞이 대청소? 거실에 널부러져 있을 모습 그려진다 ㅋㅋ
posted at 17:16:25
@mukkoya 현빈도 괜찮았는데 탕웨이가 훨씬 빛났어. 김주원이 겹쳐질라해서 방해 되었달까. 영화 잔잔하니 괜찮더라. 한번 봐.
posted at 17:13:10
@mukkoya 봄이 가까이 온것 같은 바람이었어.
posted at 18:53:25
매일 하나씩 마셔도 한참 먹을 수 있겠다. 히히 special thanks to @mukkoya http://twitpic.com/3yjxmf
posted at 16:20:30
@mukkoya 개념은 안드로메다로 보내셨고만. 동영상으로 남겨놓지 그랬어.
posted at 21:04:06
@mukkoya 으잉? 네 말을 못 알아 듣는 사람이 있다면 그건 그 사람의 이해력 부족. 당신 벽이야? 소야? 외국인이야? 하고 물어봐. ㅋㅋ
posted at 21:01:00
@mukkoya 불 안켜고 있으면 더 좋더라. ㅎㅎ 집중해서 후닥 끝내버리고 일찍 가서 좀 쉬어.
posted at 10:41:44
@mukkoya 아침 일찍부터 출근 했나보네. 고생햐~
posted at 09:04:23
@mukkoya 금방 다른 사람들 탈걸.
posted at 07:17:16
@mukkoya 그러니까 누굴까? 발에 뭐가 걸리적거려 봤더니 빠져있어. 저번에 정보전략에서 전화 왜 안받냐고 하길래 봤더니 빠져 있었는데 오늘도 또. 전화 벨소리가 끈질기게 울렸나봐. 누군지 참 궁금햐.
posted at 19:46:11
@mukkoya 당신은 잘 웃으니 웃을일만 생길겨. 긍정적으로 살다갑시다.
posted at 19:25:58
@mukkoya 엄마 생신이라 시골집 왔어. 여긴 오늘도 날씨가 좋네.
posted at 09:05:54
@mukkoya 으익. 그 시안 만드는거 땜에?
posted at 21:17:27
@mukkoya 아우. 우리 주원씨 노래도 잘하셔~ 그치? 당췌 이런 사람은 어디가면 만날 수 있는걸까. ㅎㅎ
posted at 21:16:53
@mukkoya 응 ㅋㅋㅋ
posted at 16:30:07
@mukkoya 응. 2006년도에 1세대 나왔을때 산거. 이제는 완전 구형 ㅋㅋ
posted at 00:41:23
@mukkoya 응. 아무 도움도 줄수가 없어서 속상해.
posted at 13:29:27
@mukkoya 으잉? 티도 안나게 커트? ㅋㅋ
posted at 16:14:09
@mukkoya 제일 싫어하는 소리중의 하나. 예의없어 보이고.
posted at 19:15:36
@mukkoya 어둠을 밝혀주는 고마운 녀석을 이쁘게 잘 담았네. 전구가 따뜻해 보여.
posted at 18:44:20
@mukkoya 항상 고마와. 넌 참 좋은 친구야. =)
posted at 08:41:12
@mukkoya 다 먹어버리고 와. 맛있게!
posted at 10:11:57
@mukkoya 혼자인걸 즐기면 같이 있는 주말이 어색해질지도… ㅋㅋ 주말 잘 보내
posted at 08:59:37
@mukkoya ㅊㅋㅊㅋ
posted at 17: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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