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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年10月24日(月)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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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오호라. 그대 심장에 들어 앉아 마음을 부풀리는 이는 누구?

posted at 19:39:36

2011年10月08日(土)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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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tripjj: 힘이 들면. 인생은 길다 생각하고. 신이 나면. 인생은 짧다 생각된다.

posted at 00:14:33

2011年09月22日(木)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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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가을에 쓰는 휴가가 제일 좋은것 같아. 한적하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시간! 마음껏 즐기고 오길..

posted at 07:06:25

2011年09月11日(日)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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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마음은 세계일주를 하고도 남았으니 ㅋㅋㅋ 추석 연휴 즐겁게 잘 보내시라.

posted at 09:51:49

2011年09月01日(木)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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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너무 좋지.

posted at 23:51:33

2011年08月11日(木) 2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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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아…갈끄라고. 나도 데꾸가. 아직 8월엔 안썼어.

posted at 19:16:36

@tripjj 어딜간겨?

posted at 07:51:48

2011年08月08日(月)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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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숨을 곳 찾는 모습 상상 되는데? ㅋㅋㅋ 투명한 우산이 그래도 좋아.

posted at 13:09:31

2011年07月08日(金)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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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tripjj: '상처를 입어도 그 영혼의 깊이를 잃지 않는 자를 사랑한다. - 니체'

posted at 10:36:55

2011年07月04日(月)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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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hunyeol 아놔. 십년째 백매니아에서 빵터짐 ㅋㅋㅋㅋㅋ 얼른 날잡아 봐요.

posted at 07:09:35

2011年07月03日(日)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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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HunYeol 감자와 사미자가 같이 있던 시간 참 좋았어요. 당신들을 만나 쭉- 알고 지내는것도 :)

posted at 22:03:16

2011年07月01日(金)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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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시간 뻥튀기 기계 좋다. 꼭 필요해:) 어떻게 살더라도 모두 괜찮데. #nowplaying 괜찮아 by 짙은

posted at 07:15:02

2011年06月29日(水) 2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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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백배공감. 그 어느 시간 그곳에 분명 "내"가 있었으니까.

posted at 22:16:07

RT @tripjj: 기억하고 싶은 날들이. 멀어져 간다. 기억해두고 싶은 느낌들이. 사라져 간다. 그럼에도 좋다. 멀어져도 사라져도. 어느 시간 그곳에 분명. 내가 있었다.

posted at 19:16:42

2011年06月20日(月)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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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방 한쪽 벽면의 절반을 차지하는 빨간 책장이야. 방이 워낙 커야 말이지 ㅋㅋ http://twitpic.com/5e9uje

posted at 21:36:15

2011年06月14日(火)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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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아… 씨네*브. 그곳이라면 그럴수도 있겠다. 그런곳이 문 닫지 않고 계속 운영 해주는거 참 고마와.

posted at 07:02:26

2011年06月13日(月)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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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서울에서 그런 곳과 그런 날이 있었다는게 신기한데. 소설 속 한 장면 같으다.

posted at 10:08:25

2011年06月12日(日)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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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사랑의 단상 1,2,3 다 좋아!!

posted at 08:41:23

2011年06月10日(金)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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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일주일이 넘어 가는데 아직도 골골? 일단, 체력부터 좀 기르자! 그래야 잘 놀지.

posted at 22:07:23

2011年06月09日(木)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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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단상 chapter.3, 트랙2 RT @tripjj: 새로운 노래. 아 좋다. '조용히 널' RT @mortebleue: "조용히 널 사랑한다" http://t.co/UDISHze 러블리벗, <그 손, 한번만> p.s 혼자만 듣고 들으려다가.

posted at 23:35:39

2011年05月19日(木)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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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매일 이별하며 사는 인생.

posted at 07:11:40

2011年05月10日(火)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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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전부도. 일부도. 아무것도 아닌. 존재는 대체 무어란 말이냐.

posted at 13:27:21

2011年04月23日(土) 2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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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너. 너무 즐거워하는 모습 다 상상 됐음. 크릉. 내일도 출근. 프로젝트 막바지는 이래서 싫다. 이 아름답고 눈부신 봄을! 창문도 없는 프로젝트룸에서 밤까지! 그렇게 보낸 청춘의 나날들이 얼만겨. 흑.

posted at 22:18:04

@tripjj 비가 오면 비가 오는대로 맑으면 또 맑은대로. 봄 바람이 강해도 볕이 좋으니 마음은 둥실둥실. 이 좋은 날 사무실이다 :( 당분간 주말은 회사에서 보낼듯.

posted at 14:16:52

2011年04月21日(木)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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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일기예보에 내일 비가 온데. 몰래 데리고 나가서 씻겨줘. ㅋㅋ

posted at 07:22:29

2011年04月02日(土)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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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응, 정지오 주준영이 사는 세상이 재밌네. 준영이 싱가포르 가는것 보니 가보고 싶다. 장인에게 커피 꼭 배워서 나 한잔 만들어주라.

posted at 14:07:42

2011年03月20日(日) 2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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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맞아. 봄이 오니 큰일이야. 이 비 그치면 불어올 봄바람에 둥둥 떠다닐 마음을 어찌해야할지. 하지만 오늘은 일단 이불속에서 밍기적거리는 몸뚱이부터 좀 다스려야겠어. 왜케 무거운지.

posted at 12:16:51

@tripjj 어제 황사땜에 하늘도 뿌옇고 공기에 모래가 가득하던데. 집에만 있었거나 다른 지역에 있었구먼?

posted at 12:07:41

2011年03月19日(土) 2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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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병원있다가 지금 집에 가는 중인데 날씨가 뭐 이래. 숨 쉬면 죽을것 같은 공기네.

posted at 18:53:19

@tripjj 나한테 몇권 떼준다더니 안줘서 그러자녀. 얼른 줘 ㅋㅋ

posted at 15:00:15

2011年02月08日(火) 3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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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종일 볕에 누워 한없이 게을러도 괜찮은 날 상상만 해도 좋구나. 여행가서 그런 날을 만들자.

posted at 00:19:06

@tripjj 좀 더 수양해야겠어. 산사로 다시 들어가자.

posted at 00:12:32

@tripjj 열두시 땡하니까 택시 아저씨 칼같이 할증 버튼 누르시네. 아주 칼같아.

posted at 00:10:58

2011年02月05日(土)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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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나도 선물 받은 분홍색 수면 바지 있다. 어제 꺼내서 입으니 동생이 그런걸 돈주고 샀냐 건어물녀의 상징이다 웃도리도 세트로 장만하지 그러냐는둥. 흑흑.

posted at 22:58:33

2011年01月13日(木)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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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tripjj: RT @uooriot: 나이도 한살 더 먹고 했으니 작년 보다 많이 놀아야겠다.

posted at 07:18:30

2011年01月02日(日)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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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멋진 여자. 2011년 한해도 아름다운 생각을 현실로 만들 수 있는 한해가 되길 빌어.

posted at 14:50:45

2010年12月11日(土)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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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나도 음악 들으면서 뒹굴거리고 있는데 이보다 더 좋을수가 없네. 아무래도 이게 체질인가봐. 우리 만날때 아이패드 꼭 들고가서 실컷 자랑해줄께 ㅋㅋ

posted at 13:48:04

2010年11月10日(水)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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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아주 기억하기 좋은 숫자들만. 귀에 걸린 입이 보여. ㅋㅋ

posted at 07:26:51

2010年11月05日(金)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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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덕분에 나도 좋은 노래 발견 ;-)

posted at 11:31:37

2010年11月03日(水)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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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tripjj: 좋다 아 좋다.. RT @snowfallsea: @woncopy @tripjj http://durl.me/3dzo8 이성복, 차라리 댓잎이라면 이란 시를 소개해드립니다. ㅎㅎ.

posted at 07:15:06

2010年11月01日(月)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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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장기여행에 무거운 짐을 들고 가면 하나씩 하나씩 필요없는것들을 버리잖아. 미치거나 풍요로운건 겪어 봤으니 담백 간결하게 살다 가면 되지 뭐.

posted at 19:00:16

2010年10月24日(日)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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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그치? 나이에 대한 현실감이 점점 떨어지는것 같아. 숫자를 내 뱉으면서도 이게 맞나. 싶은것이.

posted at 18:24:34

2010年10月15日(金)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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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jj 어쩌면 조금 아쉽기도 하지. 찰나의 끌림이라도 그것조차 아닌것에 비하면 뭐. 인연이란 말이 괜히 있겠니.

posted at 07: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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