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ionaz
現在地 Seoul, Korea
自己紹介 티없는 마음의 영원한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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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두시쯤이었던가. 내 이름 끝 글자를 한자로 쓰지 못해 쩔쩔매는 꿈을 꾸다가 잠이 깼다. 몽롱한 상태에서 물수자 변에 음음... 뭐였지 뭐였지 하다가 맞아 나무목! 맞다 맞다 그러면서 다시 잠들었다. / 이게 다 천일의 약속 때문이다. #fb
posted at 07:29:06
전 부인 살해하고 자신도 자살한 사건에 왜 "유명 블로거"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도무지 이해 불가. 살인과 유명 블로거간에 무슨 연관성이 있는건지 누가 설명 좀.. #fb
posted at 16:27:15
최종병기 활, 영화도 재밌었지만 얼마전 갔었던 포천의 비둘기낭 폭포가 나오는 장면이 있어서 더 반가웠다. #fb http://t.co/XfUVOuu
posted at 15:49:58
RT @Seihakustyle: 혼자 걸어가다 보면 나중에는 함께 걸어가게 된다. 함께 걸어 가려 하다 보면 혼자가 될 수 밖에 없다. #fb
posted at 19:28:26
RT @sanha88: 오뎅을 시위의 도구로 만드시고 오뎅꼬지로 죽창으로 만드시며 우산살을 쇠파이프로 만드시는 불러도 불러도 그 경이로움이 끓어넘치는 위대한 경찰 동지와 연합통신 기자 만세 #fb
posted at 14:16:33
RT @HomoScripto: 실속 올림픽 기원 RT "@lazy_wind: 정희준 교수의 이번 글은 평창을 찬성하든 반대하든 가능한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최고다! http://t.co/SmgCRxf #fb"
posted at 21:16:55
RT @ecoriver: 장자연 성착취 사건 미궁, 고려대 성폭행 3인방 건재, 판사의 모욕에 성폭행 피해녀 자살, 14살 소녀를 윤간한 두 강간범 석방. 성폭행 사건과 그 수사, 재판에 관한 공론이 크게 강화돼야겠다. 정말 강간 권하는 나라 같다. #fb
posted at 20:01:28
혼자서 대중 목욕탕에 다녀 오는 일. 별것도 아닌건데 예전엔 참 어려웠던 일. 이제 아무렇지 않은걸 보니 이렇게 나이를 먹어가는구나 싶다. #fb
posted at 18: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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