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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年07月06日(水)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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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time2say_: 차곡히 빨래를 개듯이, 고요히 다림질 하듯이, 내 삶의 켜켜를 챙기고 매만지는 집중과 응시, 경험의 사유는 훌륭한 자조self-help이자 나 자신이 타인에게 좋은 사람 될 수 있는 성숙한 태도이지 싶다. #mypsy

posted at 22:04:32

2011年06月25日(土)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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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time2say_: "결혼생활에 들어갈 때에는 이렇게 자문해 보아야 한다. ‘당신은 이 여자와 늙을 때까지 좋은 대화가 되리라고 생각하는가?’하고. 결혼생활의 다른 것은 일시적이지만 함께 있는 시간의 대부분은 대화에 속한다."-니체 #mypsy

posted at 13:30:50

2011年06月24日(金)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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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time2say_: 마치 그 커다란 분노가 나의 괴로움을 씻어주고, 희망을 없애준 것처럼 이 징후와 별들이 가득한 밤을 앞에 두고, 나는 처음으로 세계의 다정한 무관심에 마음을 열었다.-까뮈의 [이방인]중에서. #mypsy

posted at 16:25:15

last update 05/29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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