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sedo

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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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年05月20日(日) 6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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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sungmi1: 오오. RT @Thinkunit: [강정] [한겨레] 노엄촘스키 또 해군기지 반대 메시지 "용기있는 제주도민에 고무 받아" http://t.co/ewyt0RsI #gangjung #강정 http://t.co/iUcNjLwJ

posted at 18:57:40

이 말간 볕 곁에서 고작 돌아와 한다는 소리가 자기 변명,이라니. 제가 이정도 입니다.

posted at 17:48:13

나목은 다 벗고 다 벗고 바위는 돌 그림자의 먹빛을 거느리고 갈 데 없는 벤치는 종일 누구도 앉힌 적이 없는 몸으로 한곳에 앉아 있다 손은 떨리고 눈언저리는 젖고 말문은 막혔다(문태준, 먼 곳)

posted at 17:36:10

솔직할 수 있다면 나는 더 완전한 사람이 되는 것인데 난 불안,하게 불완전하므로 가식적이고 이중적일 수 밖에 없겠다.

posted at 17:35:07

가식이라기 보다 내가 나를 표현할 줄 몰랐던 무지,의 소치로 이해해 주셨더라면 싶었다.

posted at 17:33:45

트위터를 통해 착한 척,을 한다고 욕을 많이 먹었다. 난 내가 착한 척한게 억울한게 아니라 내 표현이 그정도 한계에 머문다는 더 앞으로 못나가는 나 자신이 부끄러웠다. 착한 척,이 아니라 편협한 삶이었다.

posted at 17:32:49

2012年03月22日(木) 18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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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한 마리 돌 위에 앉아 졸고 있다 어쩌면 나의 슬픈 인생을 꿈꾸고 있는 건지도(시키) 이제 봄. 나비 곁에서 졸아야 겠다

posted at 12:06:18

네 알겠습니다.

posted at 10:42:22

전 처음부터 제가 아니기 때문에 당신이 그 익명의 아이디를 조사해서 밝혀내겠지 했던 거고 절 고소하니 그럼 그냥 조사받아 법적으로 내가 아니라는 것 밝혀내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가만 기다린거고요

posted at 10:41:45

무혐의를 받고 나자 갑자기 만나자고 시도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그동안 트윗에서 절 공격하고 비방하고 범인으로 몰아놓고 갑자기 만나서 이야기 하자.메일로 통하자. 한다는게.

posted at 10:40:04

도대체 트위터가 그 얼마나 의미가 있다고 저렇게나 나를 못잡아 먹어서 저럴가. 이것은 일종에 종이다. 오래전에 받은 편지, 혼자 고해낸 일기처럼 나무잎 몇개 모아 태우듯 그렇게 지울 수 있다. 그것으로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본다고.파멸까지.

posted at 10:26:23

당신도 알거야 항고를 하고 재정신청을 해도 난 아니라 나오리라고.당신은 당신이 한 말이 모두 거짓말이라는 것도 알거고 물론 난 당신이 포기하지 않고 날 괴롭힐거라는 걸 알아. 심지어 범인이 나와도.상관없어. 당신 장단에 놀아주기에 당신은 너무 천박해.

posted at 09:51:59

당신이 메일에 쓴대로 당신은 오직 나를 '파멸'시키기 위해 만든 허구이기 때문에 난 처음부터 당신 말에 대꾸할 의미를 못찾았어. 내가 허구에 말을 덧해봤자 역시 허구가 될테니.

posted at 09:50:44

나를 범인이라고만 우기는 이유가 뭔데? 말도 안되는 일을 떠벌리며서까지. 당신이 그 글을 올린 당사자의 아이피만 알면 바로 유죄가 되고 처벌받을텐데 왜 그 일에 대해선 철저하게 무시하는지.

posted at 09:48:09

모든 사람이 다 이상하다고 여기는 것을 철저히 무시하고 외면하고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알기 어려운 법적 사실까지 이야기하며 거짓 사실을 만들어 차근차근 당신은 날 치밀하게 코너로 몰고 있어.내가 하지도 않은,검찰까지 아니라고 인정한 사실을 곡해해가며

posted at 09:46:25

조사가 끝난 후의 사과,는 즉 내가 했다고 인정하는 것이 되고 나는 혐의를 쓰게 되는건데. 법적 사실을 나에게 뒤집으란 소리잖아?그건 위법이고.왜 처음이 아니라 지금? 이 모든 것이 결국 날 감옥에 넣기 위한 건가? 이 모든 일의 제일 처음부터?

posted at 09:46:04

당신은 나를 용서하고 싶다고 했고 당신에게 남는 것이 없다고 했어 그런데 왜 처음 고소를 하거나 고소전에 나 사과를 요구하지 않고 갑자기 모든 조사 결과가 나오자 갑자기 사과를 하라고 지속적으로 메일을 보냈지?

posted at 09:45:11

당신은 그것은 완벽하게 외면하고 사람들을 시선을 돌리며 오직 나에게만 집중해서 나만 고소하고 비난하고 모욕했지.2,당신은 이 일이 터지고 고소를 하기 전까지 나에게 사과하라는 말을 한적이 없지.물론 난 사과를 하지도 않았겠지만

posted at 09:44:42

1.당신은 왜 아이피 주소를 철저하게 무시하는가. 그에 대해 몰라서? 조사가 두려워서? 당신 말대로 당신 품위를 잃지 않고 그 아이피 주소만 밝히면 범인이 누군지 그자리에서 가려질텐데 그 후에 나를 비방하고 욕해도 되는데

posted at 09:44:05

당신을 위해 나서준 친구를 메일에서 아주 쉽게 배신했고 말도 안되는 법적 사실, 검찰의 수사까지 모두 무시하는 결론,드물거나 거짓 절차를 들이밀며 트위터에 악의적인 내용을 올리겠다 나를 협박했지.오직 당신에게 사과하라고. 난 여기서 궁금해지는거야.

posted at 09:42:12

심지어 내가 무혐의를 받은 순간까지. 그런데 당신은 모든 것을 다 트윗에서 너무나 적나라하게 뱉어내던 이야기를 갑자기 멈추고 내가 무혐의를 받자 나에게 메일을 보내기 시작했지 처음에 대화를 하자고 회유 했고,

posted at 09:41:15

당신은 4개월동안 가장 중요한 저 '사실'을 간과 아니 철저히 외면하고 싸구려 상상력과 말도 안되는 '정황'만을 가지고 날 범인으로 몰았어 사실과는 아무 상관없는 법적 절차를 들먹거렸고 없는 상황을 조작해냈지

posted at 09:40:49

올렸는지를 보여주는'사실'증거지. 검찰에서 내가 무혐의라고 판단을 내린 이유고.그날 그 시간에 내가 사용한 인터넷 아이피와 그 글이 올라온 아이피를 비교해 그 글이 어디서 올라왔는지 내가 그 시간에 인터넷을 어디서 사용하고 있었는지 바로 설명해주니

posted at 09:40:07

이번 일에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저 글을 올린 사람의 아이피야. 이것이 바로 '증거'가 되어야 해. 인터넷에 올라오는 모든 글이나 정보에는 인터넷으로 접속되기 위한 망의 고유 주소가 있기 마련이지 그건 그 사람이 언제 어디서 어떤 컴퓨터나 모바일로

posted at 09:39:54

2012年03月15日(木) 19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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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가 소꿉놀이 같아. 한바탕 살림 늘어놓고 재미나게 놀다 보면 어느새 날이 저물어오지. 그러면 제 각각 놀던 것 그대로 그 자리에 놓아두고 제집으로 가버리는 거야. 사람 한평생이 꼭 그래.(오정희,새)

posted at 12:59:04

보리밭 속에 들어가 보리와 함께 서본 사람은 알리라 바람의 속도와 비의 깊이를. 보리밭 속에 들어가 보리와 함께 흔들리며 일생을 살아가는 사람은 정확히 알리라(이재무,보리)

posted at 12:52:27

물론 난 틈이 차고 넘쳤지. 그걸 사람이 채워줬고 그 덕에 이제 고생하고.

posted at 12:47:09

민통당의 비례대표 선출 방식은 새누리당보다 20%만 젊고 달라도 환호를 받을 텐데, 오히려 그들보다 60% 구닥다리라니.

posted at 12:44:49

우리가 직장 생활이 그렇게 힘들었던 것은 절대 실패해서는 안된다는 아둥바둥 때문이었어. 초년생 때 많이 틀리고 혼나고 게겼으면 나중에 지금, 덜 고달플텐데.틈을 보이지 않았으니 채울 곳도 없었다는 그녀의 말. 고개 끄덕 끄덕

posted at 12:41:50

@eun1388 아 저도 다시 찾아봐야 겠어요 덕분에 고마워요 :)

posted at 01:01:54

@eun1388 그런데 그 책 어떻게 구하셨어요? 구하기 어려운데 저도 선물할려고 마구 뒤졌는데 못찾았는데.

posted at 00:55:48

아주 오래전에 보았던 어떤 다큐에서 서양의 인권 운동가가 북한을 방문했는데 그 사람은 다 두고 호두를 잔뜩 샀다. 호두는 한반도 것이 좋다고. 근데 우리는 미국 것이 싸진다고 맛나지 않은 걸 먹겠는가. 이상한 발상일세.

posted at 00:55:08

@eun1388 저도 여러 번 많이 읽었어요. 책에 대한 해석도 참 좋고요 :)

posted at 00:47:34

@V4K 감사드립니다. 좋은 지식 :)

posted at 00:44:51

@eun1388 전 굉장히 많아요 밑줄은 ㅎ 그책에

posted at 00:43:05

@lateblooooomer 전 운동과 독서는 절대 시간이 필요한 그런데 그 시간이 헛되지 않은 유일한 두가지라고 생각해요

posted at 00:42:36

@lateblooooomer 제가 가장 많이 권하는 거에요 저 역시도 마찬가지고요 그냥 글자만 읽는다 싶어도 읽는게 나은 것 같아요 꾸역꾸역. 자긴 그냥 글자만 읽었는데 어느 순간 다른 책을 읽다보면 기존에 읽었던 책으로 인해 이 책이 이해가 되요

posted at 00:41:58

@eun1388 읽었다고 하시니. 전 몇년전에 그 책 읽다가 운동화 끈 색깔 때문에 동기 한명이 사라지잖아요 그 대목을 읽다가 갑자기 우리나라 60년대가 떠올랐고 그순간 아 어떤 대선 후보자가 말이 안되지 생각했어요

posted at 00:30:22

이제 체리로 만든 38가지 요리법, 그딴 책 나오냐?

posted at 00:08:09

RT @sungmi1: ㅠㅠRT @mediamongu: #noFTA 속보. 밤 10시45분, 참가자들, 전원 연행 중. 현재 10명 넘게 연행됨. 고등학생 포함, 남녀노소 무차별 연행중.”

posted at 00:07:33

@oh2ong 아 제 예상이 맞군요..그런데 이 이야기가 왜 이리 씁슬하죠.

posted at 00:06:54

RT @dolmen85: 이제 한미FTA가 발효된건가? 쓰벌~ 난 인정 못해!! 반드시 심판! 매국노새끼들!!

posted at 00:02:58

@oh2ong 전 의아스러운게 왜 중학생의 그 대상인가 싶은거에요 고등학생들은 안싸우나. 그럼 저 아이들도 고등학교 가면 철 들가. 고등학생들은 일부러 감추나. 중학생들이 주로 피시방가서 더 확대해석하나 뭐 이런 저런..

posted at 00:01:00

2012年03月14日(水) 44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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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1388 뭐요 뭐요?

posted at 23:59:48

@spmorb 아 네! 어디세요? 돌아오셨어요?

posted at 23:59:41

@oh2ong 아 정말 현장에서 마음 많이 상하시고 답답하시겠어요 멀리서 단면만 보는 저도 이런데요

posted at 23:56:43

@eun1388 저한테 반해서 그래요...ㅎㅎ

posted at 23:56:09

@oh2ong 그러니까요 중학생이라해도 백지같은 애들일텐데. 뭔가 길을 달리 해야지 자꾸 아이들 걸음만 이상하다 강압하면...

posted at 23:53:31

농담처럼 하자면 아래 올라온 고전 100권 책 값 다 합쳐도 요즘 없어서 못판다는 가방.하나 가격도 안되지 말입니다.

posted at 23:52:12

@oh2ong 맞아요 학교 울타리 안의 문제가 아니겠죠 보고 배운다는 고전속 이야기는 변함이 없을테니 말입니다.

posted at 23:51:05

@oh2ong 허나 학교에서 아이들이 서로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것이 어제 오늘 일이 아니잖습니가. 손발이 있을때도 아이들은 서로 치고 받았고 선생님들도 못지 않았고요

posted at 23:47:27

@lateblooooomer 구입한 것도 있고 도서관에서 빌린 것도 있고 ㅎ 제가 가방이나 옷 외몬 신경못쓰는 대신 바락바락 책은 사서 모으거든요 ㅎ 그래서 명품가방 집착 저 이해되요 보면 사고 싶어지거든요 전 책이 ㅎㅎ

posted at 23:45:39

@oh2ong 전 그것이 과연 아이들의 폭력성만을 비난해야 옳은 것인지 그런 아이들을 우선 때려잡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저 14세에 대해 말한다면 그저 철없고 어리석다로만 여겨지지 않는데. 그런 아이들에게 법만 들이대는게 맞는지.

posted at 23:44:25

RT @oh2ong: @kasedo 한건주의 학폭대책 및 집행,본질을 건드리지 않은 대책.우리가 바라보는 지금의 학교 모습은 미래에 큰 댓가를 치룰지도 모를 위험 상황입니다. 시간 되실 때 무작정 학교를 찾아 수업 광경을 한번 보신다면 자유와 방종,무례와 욕설이 있을겁니다

posted at 23:43:06

RT @cyberdoc73: [101명이 추천한 파워클래식] '파워클래식' 이래서 시작합니다 http://t.co/7YcyPcz0 | 고전이면 고전이지 무슨 파워클래식? 그나저나 '공산당선언'을 추천한 명사는 소설가 김훈과 건축가 승효상이다.

posted at 23:36:41

RT @YOHEHO: 혹시 이 노란꽃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실까요? 이름이라도 알고 싶어요. 저희 어머니가 무척 궁금해 하시네요 ^ ^ http://t.co/DrCK56Hi

posted at 23:34:34

에효.RT @shinyoungyoon: 엪티에이 발효 이십구 분 전... (한숨)

posted at 23:32:47

@oh2ong 그러니까요 전 선거보다도 그 문제 기사를 더 눈여겨보는데. 뭔가 이상하단 생각이 들어요. 초점이 자꾸 폭력에만 가 있고. 게다가 다 중학생..

posted at 23:32:16

사랑은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저 내게 다가오는 것이라는 말이 있죠. 하지만 운명처럼 다가 온 사랑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용기와 결단이 필요합니다.(야심만만)

posted at 23:24:32

사랑은 우리에게 속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보다 무겁고 깊은 무엇의 중심에 존재해야 한다.사랑은 우리의 힘과 의지로 시작하거나 유지 하거나 끝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누군가를 사랑하느냐 마느냐는 우리가 결정하는 문제가 아니다.(황경신, 종이인형)

posted at 23:21:44

사랑이 싹틀 때, 연인들은 그 안에서 파라다이스를 본다. 그것을 같이 본 사람들은 어려움이 닥쳐도, 그들 관계가 파국을 향해 달리는 것처럼 보여도, 쉽게 고마움을 잊지 않는다.(김성원, 그녀는말했다) 그 봄, 나란히 앉았던 두 사람. 참 곱더라.

posted at 23:20:13

오늘 학교 폭력 관련 뉴스를 보니경찰이 들어가고 CCTV를 설치하고 맞짱을 소탕하고, 아이들에게 사람을 때리는 일이 타인을 괴롭히는 것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를 가르칠 대안은 없이.감옥이 따로 없다 학교는 예나 지금이나.

posted at 23:08:35

@priestship 제가 알기론 덕양갑이 심상정 선생, 덕양을이 문용식 선생라고..

posted at 18:35:21

허나 해가 뜨고 진다는 사실,은 세상 그 어디도 달라지지 않지. 변할 수 없는 포기할 수 없는 외면해선 안되는 사실도 있겠지. 그걸 배우기 위해 다시 읽으러 갑니다. 좋은 저녁.

posted at 18:26:17

더불어 수천만의 먼눈은 왜 모르는 걸까. RT @de_comma: 법무부는 한 명의 푸른 눈을 추방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걸까 한 명이 가면 열 명이 오고 열 명이 가면 백 명이 오리란 걸 정말 모르는 걸까

posted at 18:04:11

지금 먼 영국의 디제이가 굿모닝이라고 말한다. 내겐 저녁인데 누군가에겐 영락없이 아침이다. 내가 맞다고 내가 옳다고 말하는 것이 얼마나 하찮은 일인지.

posted at 18:03:04

@joejoejoe82 즐겨찾기로 가면 프리셋으로 다른 장르나 채널도 골라 채울 수 있어요!

posted at 17:58:48

@joejoejoe82 그러니가요 간혹 중간에 지찍 끊기는데 전 그것도 좋아요 아나로그 같아서 ㅎㅎ

posted at 17:54:03

그렇다고 중구난방 통민당,도 머리는 아프겠다.합니다 제가 뭘 알겠습니까마는.

posted at 17:53:07

@joejoejoe82 아 저도 이것 들어요! ㅎ

posted at 17:49:30

새누리당의 가차없는 공천이나 총선 준비 방식이 더 싫은 것은 그들이 행여나 다시 정권을 이어갔을 때 그 마지막 대상을 국민으로 볼거라는 우려. 광주사태의 시나리오는 박정희의 충복 차지철이 만들었고 그것을 실행한 것은 다음 정권 전모씨였던 것 처럼.

posted at 17:42:11

RT @de_comma: 업무방해혐의, 자연과 국민을 파괴하는 국가의 폭력을 방해한 혐의, 김세리에게 경찰이 붙인 죄의 이름이다

posted at 16:33:42

@PYOMS 아니에요 우린 원조잖아요 명품. ㅎㅎㅎ 지조와 자신감을 갖자고요

posted at 16:29:43

RT @piece025: 강정에 평화를 http://t.co/asGTd4RX

posted at 15:58:13

@YeIrine 일수꾼 버전으로 읽었어요 ㅎ

posted at 15:53:42

@_befriend 아이고 응원까지 고맙습니다 :)

posted at 15:53:17

@bluepillow 청침 님. 네 봄이니까요 그간 안녕하셨던가요?

posted at 15:50:21

매일 한 장씩 읽는 일, 한 두줄 쓰는 일, 30분씩 움직이는 일, 한숟가락씩 덜 먹는 일, 음악을 듣는 일, 혼자 앉아 있는 일, 매일 하면 티 안나도 100일이 지나면 이미 달라져 있는 일.

posted at 15:48:43

그런데 내가 생각한 건데. 여기다가 이렇게 한 줄씩 옮겨 적는 것, 글 쓰기에 아주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저에겐. 특히 짧은 문장을 강하게 쓰는 일엔. 이제 저를 위해 합니다. 제가 좋아서

posted at 15:45:19

멋진 봇들이 많아져서 내가 글을 옮겨 적는 것은 이제 촌시럽지 싶다.

posted at 15:43:49

처음엔 이렇게 썼다. 다 잊으니까 꽃도 핀다 다 잊으니까, 강물도 저렇게 천천히 흐른다. 틀렸다, 이제 다시 쓴다. 아무것도 못 잊으니까 꽃도 핀다 아무것도 못 잊으니까 강물도 저렇게 시퍼렇게 흐른다(윤제림,강가에서)

posted at 15:38:42

기회는 신선한 음식 같은 거야. 냉장고에 넣어두면 맛이 떨어져. 젊은이에게 제일 나쁜 건 아예 판단을 내리지 않는 거야. 차라리 잘못된 판단을 내리는 게 더 나아. 잘못된 판단을 내릴까봐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거, 이게 제일 나빠.(김영하,퀴즈쇼)

posted at 15:36:11

올 겨울도 많이 추웠지만, 가끔 따스했고, 자주 우울했지만 어쩌다 행복하기도 했다.올 겨울의 희망도 뭐니뭐니해도 역시 봄이고,봄을 믿을 수 있는 건 여기저기서 달콤하게 속삭이는 봄에의 약속 때문이 아니라 하늘의 섭리에 대한 믿음 때문이었다.(박완서)

posted at 15:28:01

나라 역사보다. 내 역사, 내 마음의 역사를 더 많이 봐야 하긴 하지.

posted at 15:11:55

도올 선생의 강의도 아주 좋지만 우선 함석헌 선생을 먼저 읽으면 강준만 선생을 또 읽으면 더 좋겠지.

posted at 15:06:39

기본으로 돌아가 보자. 어떤 당이 왜 나쁜지 그들의 권력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 앞에, 친일파가 왜 밝혀져야 하는지 다시 생각해보자.

posted at 15:03:23

RT @RevoltScience: 도올 김용옥 - 동아시아 30년 전쟁 (50분강의) - 꼭 보시길!!: http://t.co/JIrdQCa4 via @youtube 50분 강의 합본. 제목처럼 꼭 보시길.

posted at 1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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