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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年02月10日(金)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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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playing Always With Me (From "Sprited Away") by Carl Orrje Piano Ensemble, via @Osfoora. 퇴근송. 길 안 막히는 건 좋네.

posted at 01:10:29

2012年02月09日(木) 3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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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복 선생의 이력. 무려 20년이다. (나의 지난 20년은 무엇이었을까...) http://t.co/9BImTbck

posted at 13:54:50

알쏭달쏭한 이름을 가진 소년,소녀들의 군무와 립싱크. 이젠 식상하다. 문화도 시대에 따라 영향을 받아 변화 발전한다지만 요즈음의 대중문화는 소비하고나면 솜사탕같이 허무하다.

posted at 14:10:56

http://t.co/V35iaKnr 미니 컨트리맨의 광고 페이지. (랠리 -> 수상내역 -> 프로모션(다양한 옵션 제공) -> 자세한 연락처) 최근에 본 DA 랜딩 페이지 중 최고.

posted at 15:54:00

2012年02月08日(水) 2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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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playing 언제나 몇 번이라도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by Elizabeth Bright. (디디 딩딩딩 디디디디딩딩딩...)

posted at 20:08:57

#nowplaying 영웅본색 當年情 by 장국영 (징 지지징 지지징징징...)

posted at 20:14:17

2012年02月05日(日)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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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less: 요즘 한국 상황이 1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 정국과 유사하다는 판단에 카우츠키와 룩셈부르크를 다시 읽고 있는데, 읽을수록 섬뜩하네요. 궁금하신 분들은 로자 룩셈부르크의 <사회개혁이냐 혁명이냐>를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at 17:19:19

2012年02月02日(木) 4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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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ight Used To Be "Risk" Night At Facebook http://t.co/oZDpRG7c @sai 에서

posted at 10:14:15

http://t.co/15O2MeOG 그동안 무료로 잘 사용해왔던 오픈캡쳐가 쉐어웨어로 바뀌었습니다. 사무실에서는 구매하셔야 쓸 수 있으니 유의하시고, 오픈캡쳐 사업 잘 되시기 바래요~

posted at 10:29:40

길가에 덩그러니 놓여진 저 의자 위에도/ 물을 마시려 무심코 집어든 유리잔 안에도/ 나를 바라보기 위해 마주한 그 거울 속에도/ 귓가에 살며시 내려앉은 음악 속에도 니가 있어 (야근 크리!)

posted at 19:18:27

http://t.co/yHn6wQiX 천장지구. (34~38 사진은 지금봐도 참 멋지네)

posted at 20:20:20

2012年02月01日(水)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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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co/0yZ5fMy8 이게 요새 유행하는 페이스북 백팩. 구글링에 안 나오는 거 보면, 대부분 가짜인건가?

posted at 18:43:47

2012年01月30日(月) 3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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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가볍다/ 넘어가는 탁상달력 한장/ 사람의 한평생 결국 그러한 것을

posted at 10:32:14

[소년, 뱀파이어를 만나다] 1회 - http://t.co/6ZCUOSMg (슬픈 노래는 힘이 세다... 맞다)

posted at 19:21:39

@dobiho: 숫가락을 입으로 물고 서로 머리때리기 동영상 ㅋㅋ http://t.co/z3huOGV6” 욱겨!!

posted at 21:03:43

2012年01月29日(日)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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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ymilan의 사진 http://t.co/PJbC0us9 (don't cry, say fuck you and smile)

posted at 19:17:20

2012年01月27日(金)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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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T가 고발한 충격적 폭스콘 근로실태http://t.co/TRV33aow (비단 아이폰에 국한한 문제가 아니라, 이윤이 어떻게 창출되고 분배되는 가에 관한 현대 자본주의의 문제. 다시 자본론을 읽어야 할 때인가...)

posted at 14:46:35

2012年01月21日(土) 2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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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Young: 아직도 '구정'이라는 언어를 무의식중에 사용하는 분들이 계신데, '설날'이나 '음력설'이 옳은 표현이며 '구정'은 우리 명절을 없애려고 한 일제의 잔재입니다. 어른들이 계속 쓰니까 애들도 씁니다.”

posted at 08:39:44

아무리 재화가 유통되어도 마진은 결국 대기업에게. 이것이 설 전 마트의 풍경이고 현대 국제경제의 본질. #fb

posted at 13:35:45

2012年01月20日(金) 1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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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co/9LyZgX0H 대박이다. 웹툰toto

posted at 13:41:51

2012年01月18日(水) 3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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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캐논변주곡을 들어면 에반게리온 생각만 난다. 춤추듯 날아오르며 폭주하는 에바의 울음소리, 새빨간 전투복을 입고 깔깔거리지만 울고 있을 아스카, 붕대를 휘감은 채 무심한 표정을 짓는 레이. (음악은, 매우 강력한 기억의 촉매) #fb

posted at 14:19:46

Jerry Yang Resigns From Yahoo | TechCrunch http://t.co/CaMTK4j3 (좋은 회사였는데, 무너지는 모습은 좀 아쉽)

posted at 16:55:50

아이패드2 구매 후 상자 열였더니..‘황당’ http://t.co/r3WVHZVO (구매 후 점토를 채워놓고 환불받는 수법)

posted at 18:29:16

2012年01月17日(火) 2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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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버-교보문고, 9만원대 전자책 단말기 출시 http://t.co/l71pQjtw (브라우저는 없어도 wifi는 지원해야지요. 어떻게 매번 pc와 싱크한단 말인가요. 책갈피 연동도 안될거고, 좋은구절 트윗하기도 안되고) #fb

posted at 21:28:17

아딸 떡볶이가 3개월을 버티다 문을 닫은 곳에 조스 떡볶이가 들어섰다! (이 상황에서 돈을 버는 쪽은 아마 인테리어와 프랜차이즈사와 건물주일 것 같다) #fb

posted at 23:28:11

2012年01月16日(月) 6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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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co/o0pLwAm2 아이튠즈 로버트 드니로 컬렉션 (오른쪽 눈 아래 점이 점점 작아지는 듯?)

posted at 11:18:25

http://t.co/i55kKIbk 2012 소셜미디어 키 트렌드 (소셜TV, TV의 온라인 접합,페이스북 크레딧, 실시간 CRM을 위한 (소셜연계)신사업, ROI)

posted at 14:36:28

http://t.co/NSuqIFrB 애플 로고 모양의 알루미늄 변기 컨셉 디자인

posted at 14:38:39

‘석궁’ 교수 “법원이 정의의 보루? 한마디로 개소리” : http://t.co/USmi2ivf (전직 교수의 한마디. "우리 사회는 개판입니다")

posted at 16:53:40

삼성 웨이브3 내주 출시…“카톡 빼고” http://t.co/6M1JHO2F (삼성의 바다 성공이 카톡 손에 달려있다긔)

posted at 18:16:08

허위 사실을 인터넷에 30회 이상 올리거나 문자메시지를 5백 건 이상 유포하면 구속수사 http://t.co/iiuCjFf2 (29회나 499건은? 위헌 판결 받으니 꼼수 등장..)

posted at 18:32:19

2012年01月15日(日) 2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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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를 다른 상표로만 인식하고 소비하는 태도가 필요한 시대. 전지구적 자본주의 하에서 브랜드는 더이상 제품의 가치를 보장해주지 않기 때문. (에드워드권 사례에서는 '7성급호텔 쉐프'라는 브랜드에 모두 넘어간 것이라 볼 수 있다) #fb

posted at 17:38:37

3/100 하워드 진의 만화 미국사 (하워드 진, 마이크 코노패키) http://t.co/qfNkKtyr @xingty 에서

posted at 19:05:14

2012年01月14日(土) 2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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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ived at paris, at last. http://t.co/Min4oOVv

posted at 11:51:49

헐. 놀랍군요. 에드워드권. RT @kpeun: [한겨레21] 에드워드 권의 자격을 묻다 - 부풀려진 경력, 미디어가 만들어낸 짝퉁 스타 셰프. 허위의 사실로 얻은 인기와 명성 누리는 것 만으로도 유죄 http://t.co/K2bhlle3

posted at 23:57:11

2012年01月13日(金) 3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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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co/7qdXCYuN 마티스미술관. (마티스는 자신의 작품은 그의 고향인 니스시에 기증해달라는 유언을 남였고, 상속인들도 서너차례에 걸쳐 그의 작품을 니스시에 기증. 이것이 마티스 미술관의 기초)

posted at 10:11:01

It won't be me this time around To love in vain. #fb #ozzy

posted at 10:57:04

Hitch.me, the Dating Site for LinkedIn Professionals http://t.co/Gq5tpy1M (아이디어 좋습니다. 링크드인의 개인정보가 더 신뢰할만하다는 거지요!)

posted at 14:31:12

2012年01月12日(木) 6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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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내 안에 내가 너무 많아. #fb

posted at 00:05:45

아들, 아빠는 네가 불이 fire인지, fish가 물고기인지, 꽃병이 vase인지 아는 것보다 중요한 게, 불의 뜨거움과 물고기의 신심함과 꽃병의 아름다움이란걸 느끼길 바래. #fb http://t.co/68tFpMDW

posted at 00:43:28

http://t.co/S9G5a407 테라 1주년 기념 25레벨까지 무료로 즐기는 행사 (하지만 테라가 돌아가는 pc가 없다는 거..)

posted at 12:06:35

"인터넷 중독’ 뇌 변화, 약물중독과 비슷” http://t.co/nUiNMOQc (인터넷 이용자의 5~10%는 중독. 뇌의 백질에 물리적 이상 발견)

posted at 18:55:38

TATTOO TRIBES http://t.co/KQbscUI6 (종아리에 이런 상어 한마리 길러 보고 싶다)

posted at 19:04:02

겁이 나서 시작조차 안해봤다면 그댄 투덜대지마라. 좀. (The boys 소녀시대. Idol의 노래가 어떠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을까 몹시 궁금해졌다. 서태지의 컴백홈을 듣고 가출에서 돌아온 청소년들이 꽤 됐었다는 사례도 있는데..)

posted at 19:20:15

2012年01月10日(火) 4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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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People Watch TV Online And Off http://t.co/KeJXyGX4 (온라인동영상을 보는 사람들은 TV 시청자의 50%, 따라서 광고도, 영향력도 절반쯤은 고려해야 하는 채널)

posted at 10:06:09

회의를 간다. 다녀오면 메일이 쌓여있다. 메일로 답을 하다가 회의를 하기로 한다. 다녀오면 다시 메일이 쌓여있다... (앞으로 나아가지 않는 다람쥐의 마음) #fb

posted at 17:45:05

인디언식 이름 짓기, 당신의 이름은? http://t.co/CyobMAoZ (나의 이름은, "시끄러운 달빛 아래에서"인데 맘에 든다. ^^) #fb

posted at 18:38:26

지구가 생긴지 46억년, 인류가 등장한건 200만년. 그게 사실이라면, 46억년 동안 지금 정도의 문명이 어느 시점엔가 200만년 정도 존재했었다 해도 크게 이상할 것 같지는 않다. (플라톤이 기술한 아틀란티스 같은 거 말이다...) #fb

posted at 19:33:18

2012年01月09日(月) 3 twe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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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co/teCuZV4v 모바일쿠폰의 유효기간 120일~180일로 연장. 전송자 환불은 수신자 동의 필요. 2010년 기준 500억원 시장.

posted at 16:17:41

http://t.co/8icYYmpM 공지영 인터뷰. (각성된 대중 엘리트? 풀자면 자기는 엘리트지만 각성했고 대중편에 서있다... 정도일텐데. 진의는 둘째치고라도 이런 설익은 표현은 좀 한심스러울 지경.)

posted at 19:03:48

2/100 유령 (강희진) http://t.co/ZmFiWGOL @xingty 에서

posted at 21: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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