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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k09242
오랜만에 서울역에서 KTX로 대전행. 한동안 매주 이른 아침 대전을 가던 서울역의 느낌이 스멀스멀...그 때랑 많이 변한 걸까? posted at 12:53:32 久しぶりの大田行き、列車、ソウル駅。 posted at 12:49:48
설인데...어머님이 편찮으시다. 어머니의 잔소리가 그리운 조금은 가라않은 설 아침... posted at 07:37:12
そんな時がある。なんか自信もなくなってディプレスされる感じ、、今日のように。 posted at 10:06:22
一番難しいのはやはり人間関係かも。 posted at 07:21:37
すごい雪。ソウルなう。 posted at 15:27:48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新年、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Happy merry NEW Year !! posted at 07:12:15
R.I.P GT ㅠ.ㅠ posted at 13:12:52
너무나 따뜻했던 모임. 대학생이던 친구가 이젠 벌써 애기 엄마...Time flies... posted at 00:09:53
クリスマスにも会社へ。ㅠ.ㅠ;; posted at 09:34:24
나에게는 조금 특별한 송년회덕에 낯술을 좀...ㅡ.ㅡ 시간의 가속도와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가 쪼금은 잘 나가야(?) 하는데..에효... posted at 18:08:30
寒い。天気も心も。 posted at 07:45:14
サラリーマンはつらい、特に韓国では、特に今日は、。~.~;; posted at 00:01:41
공항가는데 전철을 잘못타서 2호선 거의 일주 중 ㅜ.ㅜ posted at 08:10:43
한달새 4번째 일본출장. 1ヶ月で四回目の日本出張。ギンポ空港なう。 posted at 07:18:46
일본출장에서 돌아오면서 감기를 달고 왔다. 막내는 다행히 퇴원을 했지만... posted at 20:25:39
당연한 이야기지만, 병원에 있으니 주위에 아픈 사람 참 많다. 평범한게 또 그렇게 쉬운거는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posted at 13:17:29
막내가 폐렴증세로 입원했다. 맘이 많이 안 좋다. ㅜㅜ; posted at 19:38:06
거울에 비친 나를 보고 흠칫 놀랐다. 어느새 아버지와 많이 닮아 있는...좋아했던 부분도, 싫어했던 부분은 더더욱... posted at 20:01:51
축구를 괜히 봐버렸다. ㅡ.ㅡ; posted at 23:23:32
今、"木漏れ日"というカフェ、、ソウル、韓国。 posted at 16:15:24
찬 비가 부슬부슬,, 11월11일 동경...東京は今冷たい雨。 posted at 15:05:11
내일부터 일본출장. 후쿠오카,동경... 가게되니 또 자주 가게 되는 듯..明日から日本出張、福岡、山口、東京。 posted at 19:54:02
어제 술 마시면서 이야기를 많이 했다는데..반 이상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이런ㅜ.ㅜ 창피하기도 하고, 조금 무섭기도 하고. posted at 13:08:31
오늘 나가수 나의 1등은 이소라였는데... posted at 19:59:30
귀임후 첫번째 일본출장..기분상은 짧은 여행마치고 오히려 돌아온 것 같은 、久しぶりの東京出張、まるで実家訪問の感じ。 posted at 19:28:20
캔미팅...오랜만에 들어보는 즐거운 이름이네요... @yoojini75 팀캔미팅. 남산타워. http://t.co/5LEb54HN http://t.co/xPYJQgZj posted at 17:32:21
카프카, 드보르작, 스메타나의 도시... http://t.co/OJF4g1gh posted at 13:10:35
프라하에서 두번째 아침..짧은 시간이지만 맘에 드는 멋진 도시. 출장만 아니라면...ㅅㅅ posted at 14:20:13
오랜만의 인천공항, 체코출장. 久しぶりの空港ナウ。チェコ行き。 posted at 12:15:18
울산 출장 가는데..KAL 100회 탑승이라고 한다. 백번의 여행동안 참 여러가지 일들이 있었다. 생각해보면.. posted at 07:40:50
예전에 누군가 주말에 회사 나오는 것도 버릇이 될 거라고 하더니...딱 그 모양새다. -.- posted at 15:55:57
연휴 꼬박 반납하고 야근중 ㅜ.ㅜ posted at 23:17:25
My followers live in Japan (53.1%), the U.S. (17.2%) & South Korea (14.1%) [top 3]. Find yours at http://t.co/SSzuDr9Z posted at 15:14:38
요즘 너무 현실적이고 선명한 꿈을 자주 꾼다. 조금은 두려운, 그리고 현실적이어서 좀더 두려운... posted at 08:06:04
귀국해서 첫번째 명절...5년만에 귀성길인데 들뜬 것도 있지만 교통체증 걱정이 벌써 ~.~ ;; posted at 09:21:48
주초부터 울산행...생각해보니 한때 울산시민이었는데, 무척 오래전 일 같은 느낌이... posted at 08:22:43
요즘 자주 눈썹 밑이 파르르 떨린다. 뭔가 몸이 알람을 주는 건지..-.-;; posted at 09:19:43
벌써 마짝 말라버린 것 같은 1인입니다. @Mondrian_K 말라버린 눈물샘처럼 내맘속의 감정도 여유도 같이 말라가는 것같다. 학생일 때의 나와 사회인이 되어서의 나 사이에는 너무 많은 차이가 있다. posted at 11:31:06 今週は月曜朝から大変疲れて、、ㅡ.ㅡ;; posted at 07:20:20
TV에서 중계하는 세계육상 경보하는 주변이 어릴 적 놀던(?) 곳이다. 신기^^ posted at 09:12:52
간만에 일본어 통역을 했다. 법률 용어가 많긴 했지만...그래도 버벅버벅 ㅡ.ㅡ...어학이란 안 쓰면 급격히 능력감퇴됨을 실감... posted at 19:01:33
여름동안 막내 덕분에 애니매이션만 실컷 봤다. 빨간모자, 코난, 그리고 오늘 본 스머프 까지...ㅡ.ㅡ posted at 14:49:01
3.11 일본지진 발생 후 5개월이 지났다. 오늘 뉴스를 보니 일본에서 2011년 햅쌀보다 2010년 쌀이 더욱 인기가 있다는 기사도. 여전히 재앙의 그림자는 긴 느낌. -.- posted at 16:26:12
막내랑 명탐정 코난 극장판을 보았다. 주인공들의 낮선 이름들이 이상했고^ ^ 엔딩의 B'z 노래가 제일 인상깊었다는 posted at 15:07:38
주말인데 휴가철인데 회사 가고 있다. 일본에서는 珍しい 한일이었는데 T.T posted at 08:50:17
출근길에 지하철 한 정거장을 지나쳤다.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 건지... posted at 07:43:34
ㅎㅎ 이럴 때 보면 일본이나 한국이나..(아마 한국 같았으면 9.5:0.5 였을 겁니다) @lydianair 아무튼 아침뉴스니깐...축구얘기 하지말라는게 아니라 다른 뉴스랑 비율을 한 4:6정도로만 해줘도 좋겠...다른 뉴스를 못봐서 뿔난 1인 posted at 10:49:03
寂しい.... posted at 14: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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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 02/1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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